[넘버즈] 70호의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에서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.
1. 우리나라 임상 의사 수, 인구 1,000명당 2.4명으로 OECD 31개국 중 29위로 최하위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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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우리나라 임상 의사 수, 인구 1,000명당 2.4명으로 OECD 31개국 중 29위로 최하위권!
• 올해 OECD가 회원국을 대상으로 보건 의료 분야를 조사하여 발표하였는데, 우리나라 임상 의사 수(한의사 포함)는 인구 1,000명당 2.4명으로, OECD 31개국 중 29위로 거의 최하위권임. 이는 OECD 평균인 3.5명보다 1.1명이 적은 수치임
• 임상 의사 수가 인구 1000명당 가장 많은 국가는 오스트리아, 가장 적은 국가는 콜롬비아임
○ 우리나라 의학 계열 졸업자 수, 인구 10만 명당 7.5명으로 OECD 35개국 중 33위로 최하위권임
• 한국의 의학계열 졸업자 수는 인구 10만 명당 7.5명으로 나타났는데. 2013년 7.7명에서 오히려 0.2명이 감소함
• 이는 OECD 평균인 13.9명보다 6.4명이 적은 수치임
• OECD 순위로는 전체 35개국 중 33위로 최하위권임
○ 국민 1인당 의사 외래 진료 횟수, 연간 16.9회로 OECD 국가 중 압도적 1위
•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의사 외래 진료 횟수는 연간 16.9회로, OECD 국가 중 압도적 1위인데, 2013년 14.6회에서 2018년 2.3회 더 증가함
• 이는 OECD 평균인 6.8회보다 10.1회 많음
• OECD 국가 중 국민 1인당 의사 외래 진료 횟수가 가장 적은 나라는 콜롬비아임
•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국민 1인당 외래 진료 횟수가 가장 많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, 의대 졸업생 수가 현재 상태라면 의사 수가 더 증가되기 어렵고, 따라서 의사 1인당 진료 횟수도 줄이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
2. 주관적 건강 상태, 한국, OECD 국가 중 꼴찌!
• 우리나라 15세 이상 국민 중 본인의 건강 상태가 좋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32%로 OECD 35개국 중 최하위(35위)를 기록함
• 이는 OECD 평균 68%보다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임
• OECD 국가 중 본인의 건강 상태가 가장 좋은 나라는 캐나다(89%)임
• 본인의 건강 상태가 좋다는 응답은 남자 35%, 여자 29%로 남자가 더 높은 특징을 보임
○ 그러나 비만율은 34%로 OECD 평균 60%보다 훨씬 낮아!
• 키와 몸무게의 측정에 의해서 ‘과체중 또는 비만’으로 판명된 15세 이상 국민은 34%로 OECD 평균(60%) 보다 훨씬 낮음
• 한국인의 비만율은 2013년 32%에서 2018년 34%로 2%p 증가함
• OECD 국가 중 비만율이 가장 낮은 국가는 일본이고, 가장 높은 국가는 멕시코임
• 한국인의 비만율을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남성 41%, 여성 27%로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높은데, 남녀 모두 OECD 평균(남성 64%, 여성 57%)보다 낮음
3. 우리나라 국민의 암에 의한 사망률, 인구 10만 명당 160명으로 OECD 국가 중 세 번째로 적음
• 우리나라 국민의 암에 의한 평균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60명으로 OECD 36개국 중에서 세 번째로 적은데, 2012년 183명에서 23명 감소함
• 이는 OECD 평균 196명 보다 36명이 적은 수치로 암사망자가 OECD 다른 국가들보다 더 많지는 않은 상황임
• 암 사망률을 성별로 보면, 남성은 인구 10만 명당 244명, 여성은 106명으로 남성이 2.3배 높음
• 암 사망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헝가리이고, 가장 낮은 나라는 멕시코임